호텔 술판 벌인 야구선수들과는 너무나 '비교되는' 추신수 근황
2021-07-19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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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하원미가 공개한 사진
5개월 만에 재회해 감격한 부부
재회한 야구선수 추신수와 아내 하원미가 여전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하원미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 등에 새겨진 야구 유니폼을 입고 남편 추신수를 반갑게 맞이했다.
하원미는 "Look who's here"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 부부는 무려 5개월 만에 얼굴을 마주했다.

앞서 추신수는 미국 메이저리그를 떠나 SSG랜더스와 계약하며 귀국했지만 하원미는 미국에서 세 아이들과 지냈다.
추신수가 왼쪽 팔꿈치 및 어깨 진료, 치료를 위해 2주간의 일정으로 미국에 돌아가 재회한 것이다.

추신수와 하원미는 2002년 결혼했다. 이들은 종종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정한 부부 사이를 공개해왔다. 이는 최근 호텔에서 여성들과 술자리를 가지다 코로나19에 확진된 NC 다이노스 등 일부 야구선수들과는 확연히 비교되는 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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