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시청률 찍으며 잘나가던 '꼬꼬무 시즌 2', 결국 크게 한 건 했다
2021-07-27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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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마지막 회를 앞둔 '꼬꼬무 시즌 2'
마지막 회에 앞서 새로운 소식 전해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는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달리 [SBS 교양 공식채널]'을 통해 정규편성 소식을 전했다.
영상에서 장성규는 "꼬꼬무 시즌 2가 최고 시청률도 갈아 치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도연은 "이제는 저희가 시즌제를 벗어나서 정규 편성이 됐다"라며 환호했다.
이에 장항준이 "정규가 아니었느냐?"라고 묻자 장성규는 "우리가 시즌제였지 않냐? 이제는 쉬는 시간 없이 쭉 가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하 유튜브 '달리 [SBS 교양 공식채널]'](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27/img_20210727103500_55005b71.webp)


이 소식을 접한 커뮤니티 더쿠의 네티즌들은 "정규 아닌 줄 몰랐다", "근데 진짜 정규가 아니었냐?", "당연히 정규인 줄 알고 있었다" 등 정규 방송인 줄 알았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꼬꼬무'는 지난해 6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작했다. 이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자 시즌 2 이후 정규 편성을 확정지었다.
'꼬꼬무 시즌 2'의 마지막 회는 오는 29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이후 휴식기를 가진 뒤 정규 방송으로 시청자를 다시 찾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