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과…” 조용하던 임수향, 오늘(20일) 초특급 소식 전해졌다

2021-08-2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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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이 4년 만에 복귀하는 드라마
임수향, 여주인공으로 발탁되며 소지섭과 호흡

배우 소지섭이 복귀작으로 선택해 화제를 모은 드라마 여주인공이 결정됐다.

임수향 인스타그램
임수향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는 20일 배우 임수향이 MBC 새 드라마 '닥터로이어'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닥터로이어'는 조작된 수술로 모든 걸 빼앗기고 의료소송 전문 변호사가 된 천재 외과의사와 그 수술로 하나뿐인 가족과 연인을 모두 잃은 의료 범죄 전담부 검사의 이야기를 담는다.

두 사람이 만나 부와 권력으로 생명의 순위도 정할 수 있다고 믿는 인간들을 처벌하고 억울한 피해자를 위로하는 가슴 따뜻하고 통쾌한 메디컬 서스펜스 법정 드라마다.

뉴스 1
뉴스 1

해당 드라마는 소지섭이 4년 만에 복귀작으로 선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극 중 일반외과와 흉부외과 두 개의 전문의 자격을 보유한 천재 외과의사였지만 지금은 의료소송 전문 변호사가 된 한이한 역을 맡는다.

임수향 인스타그램
임수향 인스타그램

한편 임수향은 최근 배우 성훈과 SBS 드라마 '신기생뎐' 이후 10년 만에 드라마에서 재회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이목이 쏠렸다.

그는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우아한 가', '내가 가장 예뻤을 때'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활약했다.

home 이재윤 기자 jaeyu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