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지난해 이혼한 최고기-유깻잎, 심상치 않은 분위기 풍겼다 (영상)
2021-08-2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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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합방 나선 최고기와 유깻잎
유깻잎에게 다정한 말 건넨 최고기
최고기와 유깻잎이 오랜만의 합방에서 다정한 케미를 선보였다.
지난 25일 유튜브 최고기 채널에는 '전와이프에게 사랑한다고 했습니다'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딸 솔잎 양과 함께 방송에 나선 두 사람은 서로 다정하게 몸을 기대며 "오랜만에 다들 모였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후 거실에 둘만 남은 상황에서 최고기는 유깻잎에게 "오늘 되게 예쁘다. 제가 사실 이 모습에 반했었다"고 칭찬했다.
시청자와 소통 방송을 이어가던 최고기는 시청자 요청에 갑자기 "깻잎아 사랑해!"라고 외쳐 유깻잎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영상 말미, 유깻잎과 먹방에 나선 최고기는 "얼굴이 예쁘게 안 나와도 되죠? 원래 예뻐요 괜찮아요"라며 달달한 멘트를 날리기도 했다.
유깻잎과 최고기는 결혼 4년 만인 지난해 4월 이혼했다. 같은 해 11월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최고기는 방송 종료 후 우이혼 작가와 열애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교제 약 2달 만인 지난 12일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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