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소속사로 이적… '여자친구' 멤버, 새 프로필 공개되자 난리 났다 (+사진)

2021-08-3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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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전 알린 '여자친구' 소원
소속사가 공개한 새로운 프로필 사진

소원 인스타그램
소원 인스타그램

최근 소속사를 옮긴 '여자친구' 소원(김소정)의 새 프로필 사진이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30일 SNS 계정을 통해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전을 알린 소원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이하 아이오케이컴퍼니 공식 네이버 포스트
이하 아이오케이컴퍼니 공식 네이버 포스트

공개된 사진 속 소원은 청초한 눈빛으로 아련한 분위기를 풍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흰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특히 쭉 뻗은 기럭지가 눈길을 붙잡았다.

여기에 올블랙 패션으로 시크하면서 고혹적인 매력을 자아냈고, 옆태를 드러내며 특유의 높은 콧대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전신샷 미쳤다", "지금보니까 배우상이네 예쁘다", "헐 배우하는구나", "와 진짜 너무 예쁘다 소원이", "분위기 미쳤다", "키도 그렇고 완전 배우상이네", "배우가 더 잘 어울리는 얼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015년 걸그룹 여자친구로 데뷔한 소원은 '유리구슬',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너 그리고 나'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 5월 여자친구의 갑작스러운 해체 소식이 전해졌고, 소원은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 계약 소식을 알리며 배우로서의 활동을 예고했다.

다음은 아이오케이컴퍼니 SNS 계정에 올라온 소원 사진이다.
home 이재윤 기자 jaeyu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