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인 하하, 전 여친과 직업이 같은 여자가 나오자 급당황하더니… (영상)
2021-09-0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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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바텀듀오 매니저 면접
윤수빈에게 “여기까지만 하자”
방송인 하하가 윤수빈 아나운서가 기상캐스터 출신이라는 말에 당황했다.
하하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게임 장기 프로젝트 '바텀듀오' 매니저 면접 영상을 공개했다.
'바텀듀오'는 하하와 정준하가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롤)'를 플레이해 3개월 안에 실버 티어 이상 달성에 도전하는 콘텐츠다.



윤수빈은 "네"라고 당당히 말했고 분위기가 심상찮자 "왜요?"라고 되물었다. 하하는 돌연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라고 선을 그었고 출연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