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000억… 조용하던 박은영이 7일 전한 소식, 다들 엄청 놀라고 있다
2021-09-08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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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이 올린 남편 관련 글
3살 연하 김형우 대표와 결혼한 박은영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올린 남편 관련 글에 이목이 쏠렸다. 대부분 누리꾼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은영은 지난 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 김형우 대표가 운영하는 트래블 월렛이 158억 원 투자를 유치해 기업가치 1000억 원을 달성했다는 기사 캡처 사진을 올렸다. 그는 "장하다 범준아범!"이라는 글도 덧붙이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017년 설립된 트래블 월렛은 모바일 간편 환전 송금 지급서비스를 최저수수료로 제공하는 핀테크 회사다. 해외여행이나 해외직구 시 환전 수수료 없이 사용 가능한 글로벌 지불결제 서비스인 트래블 페이도 제공한다.
현재까지 누적된 투자금 규모만 255억 원에 달하며, 이달 말까지 285억 원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지난 7일 158억 원 투자 유치에 성공해 기업가치 1000억 원을 달성했다.

한편 KBS 아나운서 출신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3살 연하의 사업가 김형우 대표와 결혼했다. 올해 2월 아들 범준 군을 얻었다. 두 사람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함께 출연해 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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