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코에 면봉 70번…” 코로나 검사 마스터한 운동 선수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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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채널 '노는언니 2' 출연 유도 선수
유도 선수 김성연 “코로나 검사 최소 70번 받아”
여자 유도 국가대표 김성연이 코로나 검사만 70번 넘게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8일 네이버TV 채널 '노는언니2'에는 'EP.01 검사만 70번! 선수들의 올림픽 준비 에피소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김성연은 "코로나 검사를 너무 많이 했다"며 "2월부터 계속 국제대회를 나갔다. 검사만 최소 70번"이라고 전했다.








그는 "한번 어디 나갔다 오면 10번"이라며 "검사를 받을 때 노하우가 있다. '살살 부탁드린다'고 말한다"고 해 듣는 이들을 웃게 했다.
누리꾼들은 "검사 해주시는 분 스킬에 따라 다르다", "와 진짜 많이 받으셨다", "전 하다가 코피도 났다"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