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년 차 배우 김고은, 드라마 시작하자 ‘이런 평가’ 쏟아졌다
2021-09-1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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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한 '유미의 세포들'
우려와 달리 쏟아진 시청자 호평
동명 웹툰 원작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이 첫 방송되자마자 엄청난 반응이 쏟아졌다.

지난 17일 '유미의 세포들’이 첫 공개됐다. 동명 웹툰 원작이 워낙에 유명 작품이었던 만큼 '유미의 세포들'은 시작 전부터 많은 이들의 우려가 존재했다.
웹툰에서는 자유롭게 표현된 세포들을 드라마에서 어떻게 실사화를 해낼 것인가가 가장 큰 숙제였다. 하지만 이는 기우였다. ‘유미의 세포들’ 첫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세포들의 자연스러운 애니메이션화에 호평을 쏟아냈다.


또 드라마 시작 전 극 중 주인공 '유미' 역을 맡은 김고은이 해당 캐릭터와 어울릴지 잘 모르겠다는 물음표를 남겼으나 이 역시 불필요한 우려였다. 다수 시청자와 네티즌은 첫 방송 이후 김고은 연기에 놀랐다며 높은 싱크로율과 디테일에 특히 극찬을 보냈다.
'유미의 세포들' 첫 방송 이후 쏟아진 호평을 직접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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