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부은 모습은 처음…야옹이 작가, 너무 걱정스러운 근황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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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올라온 근황
“2차 무서워라”
웹툰 작가 야옹이(김나영·30)가 공개한 근황 사진들이 주목받고 있다.


야옹이 작가는 2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모더나 어디까지 붓는 거지? 간지러워 죽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올라온 영상 속 야옹이 작가는 거울에 비친 야옹이 작가 팔이 담겨 있다.

백신 접종 부위가 유독 빨갛게 부어올라 걱정을 사게 했다. 이후 몇 시간 뒤 야옹이 작가는 더 크게 부어 올라온 팔뚝 사진을 또다시 공개했다. 그러면서 “알통 생긴 줄…2차 무서워라”는 말을 덧붙였다.
앞서 지난 15일 야옹이 작가는 모더나 백신 접종 후 “갑자기 얼굴, 손발이 엄청 붓는다"고 밝힌 적 있다. 또 22일에는 “백신 맞은 지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양쪽 손가락과 관절이 아파서 너무 힘들다”며 부작용 증세를 알렸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네이버 인기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하고 있다. 그는 현재 웹툰 '프리드로우'의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