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이정재처럼 달고나 핥기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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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튜브 조회 수 200만 돌파
'오징어게임' 달고나 핥기 똑같이 도전

한 유튜버의 기발한 실험이 화제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최도전'에는 '오징어게임 이정재보다 달고나 더 잘 핥는 사람 등장'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유튜버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장면 중 이정재가 '달고나'를 핥는 장면을 그대로 따라하기로 했다.

이하 유튜브 '최도전'
이하 유튜브 '최도전'
유튜버,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이정재처럼 달고나 핥기 도전했다
유튜버,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이정재처럼 달고나 핥기 도전했다
유튜버,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이정재처럼 달고나 핥기 도전했다
유튜버,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이정재처럼 달고나 핥기 도전했다
유튜버,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이정재처럼 달고나 핥기 도전했다
유튜버,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이정재처럼 달고나 핥기 도전했다

유튜버는 "이정재 씨처럼 달고나를 핥으면 몇 번을 입으로 핥아야 다 먹을 수 있는지 실험해보겠다"고 말했다.

곧 유튜버는 달고나 사탕을 들고 입으로 조금씩 빨아먹기 시작했다. 횟수가 점점 늘어 1000번을 넘어가자 달고나는 두 동강 나고 말았다.

입으로 달고나를 3000번 이상 핥자 딱딱하던 사탕은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흐물흐물해졌다.

결국 달고나를 약 '3300번'을 입으로 핥아야만 완전히 녹여 먹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하며 실험은 종료됐다.

'오징어 게임' 속 이정재가 먹은 달고나와 모양이 다르다는 댓글에 유튜버는 "처음에 똑같이 만들어보려고 3시간 동안 설탕을 다 써서 해봤는데 제 손이 똥손인지라 달고나랑 국자, 냄비 전부 태워 먹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시중에서 파는 달고나를 직접 사서 해봤다. 영상은 재미로만 봐달라"고 당부했다.

누리꾼들은 "진짜 3300번을 핥았다", "의지의 유튜버" 등 그의 끈기와 인내심을 칭찬했다.

유튜브, 최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