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에서 난리 났던 '20대 화법' 인턴 기자, 반전의 실제 말투 공개됐다 (영상)

2021-09-2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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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플레이 오리지널 코미디쇼 'SNL 코리아'에서 화제 된 인턴 기자 주현영
과거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 홍보 영상 속 전혀 다른 모습 보여

유튜브 '쿠팡플레이 Coupang Play'
유튜브 '쿠팡플레이 Coupang Play'

쿠팡 플레이 오리지널 코미디쇼 'SNL 코리아'(이하 SNL)에서 20대 화법으로 큰 화제를 일으켰던 인턴 기자를 연기한 주현영의 실제 말투가 밝혀졌다.

지난 2019년 유튜브 채널 'inSTARDIUM'에는 "주현영 '일진에게 찍혔을 때' 본방 사수 독려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주현영은 'SNL'에서 보여줬던 어쩔 줄 몰라 하며 당황해하는 모습과는 전혀 다르게 침착하고 차분한 모습으로 능숙하게 드라마 홍보를 이어갔다.

유튜브 'inSTARDIUM'
유튜브 'inSTARDIUM'

특히 'SNL' 속 불안한 시선 처리와 떨리던 발성이 아닌 안정적인 눈빛과 단단한 발성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SNL'을 본 이후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와 진짜 연기 잘하는 사람이구나", "완전 다른 사람 같네", "정극 연기도 잘할 듯", "'본방? 사수? 아무튼 감사합니다?' 할 것 같은데 아니었음", "이거 보니까 외모보다 눈빛이나 목소리, 말투가 진짜 사람 이미지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걸 알았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유튜브, inSTARDIUM
home 이설희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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