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무쌍 열풍 일으켰던 김연아, 180도 바뀐 얼굴로 나타났다 (사진)
2021-09-2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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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한층 더 짙어진 쌍꺼풀 라인…국민 요정 비주얼
김연아, 무쌍에서 쌍꺼풀 여신으로…“예쁨이 넘쳐흘러~”
'국민 요정' 김연아가 180도 바뀐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연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연아는 '예쁨'이 흘러넘쳤다. 또렷한 눈매에 오뚝한 콧날, 날렵한 브이라인이 돋보였다. 특히 한층 더 짙어진 쌍꺼풀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18년간 피겨스케이팅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현재 각종 광고 출연 및 캠페인 활동 등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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