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화제 모은 '22세 이정재'
'미모'란 말이 결코 과장스럽지 않은 외모 과시
이정재 /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23살 이정재의 미모’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관심을 모아았다.
이토랜드에 지난 9월 올라온 이 게시물엔 KBS 미니시리즈 ‘느낌!’에서 이정재의 모습이 어땠는지 여러 ‘움짤’로 소개한다.
얼마나 외모가 돋보였으면 글쓴이가 게시물 제목에 ‘미모’라는 말까지 쓴 것일까. 움짤을 보면 글쓴이가 정한 제목이 과장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확실히 이정재의 20대 초반 ‘미모’는 돋보인다.
드라마 ‘느낌!’은 1994년 방영됐다. 현재 이정재 나이는 만 48세. 1995년이니 만 22세 때다.
프랑스에 사는 어머니 친구의 딸이 3형제가 다니는 대학으로 썸머 스쿨을 와 3형제 집에 함께 살면서 빚어지는 3형제와 여주인공의 러브 스토리가 ‘느낌!’의 기둥 줄거리다.
이정재는 3형제 중 막내인 한준 역할을 맡았다. 오토바이로 몰고 다니며 툭하면 싸움질을 벌이는 마초 타입이다. 미술을 전공하는 자상한 플레이보이인 첫째 한빈을 손지창, 여자에게 무관심한 지적인 모범생 둘째 한현을 김민종이 맡았다. 우희진이 여주인공 역인 유리로 출연했다. 손지창과 김민종이 결성한 그룹 더블루의 드라마 주제가 '그대와 함께'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정재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폭발적인 인기로 국제적인 인지도를 확보했다.이정재 / 드라마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