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세 소식 전한 태양♥민효린 부부, 연달아 기쁜 소식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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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민효린 부부가 살고 있는 '파르크 한남'
한 달 만에 8억 오르며 108억으로 최고가 경신

태양·민효린 부부가 사는 것으로 알려진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파르크 한남'이 최고가를 경신했다.

태양(왼쪽), 민효린(오른쪽) / 유튜브 'YGTAEYANG'
태양(왼쪽), 민효린(오른쪽) / 유튜브 'YGTAEYANG'

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 용산구 한남동 파르크 한남 전용 268㎡가 지난 9일 108억 원에 거래됐다.

'파르크 한남'은 지난달 같은 평수의 매물이 100억 원에 매매됐으나 한 달 만에 8억 원이 오르면서 최고가를 기록했다. 한 평(3.3㎡) 당 무려 1억 원을 웃도는 금액이다. 해당 호실은 지상 1층과 지상 2층이 연결된 복층 구조의 80평형으로, 침실 5개와 욕실 5개를 갖춘 구조다.

'파르크 한남' 외관 / 이하 '파르크 한남' 홈페이지
'파르크 한남' 외관 / 이하 '파르크 한남' 홈페이지
'파르크 한남' 거실
'파르크 한남' 거실

파르크 한남은 한남동 410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6층, 17가구로 지어진 아파트다. 고급 빌라 전문건설사인 장학건설이 3년 전 기존에 한남타운이 있던 부지를 매입해 지난해 6월 완공했다.

파르크 한남은 언덕에 지어진 특성 탓에 한강 뷰와 남산 쪽 시티 뷰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사우나, 피트니스 센터, 와인 바, 골프 연습장 등 각종 고급 부대시설이 마련돼 있다.

'파르크 한남' 골프 연습장
'파르크 한남' 골프 연습장

현재 파르크 한남에는 각종 기업인과 유명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최근 임신 사실을 공개해 축하받은 태양·민효린 부부는 지난해 신혼집이었던 한남 리버힐을 매각하고 파르크한남 한 세대를 공동명의로 매입했다. 이외에도 서준혁 대명소노그룹 부회장, 원진 디와이홀딩스 부회장 등이 분양받았으며 가수 싸이도 현재 반전세로 입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양-민효린 부부 / 유튜브 'YGTAEYANG'
태양-민효린 부부 / 유튜브 'YGTAEY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