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가 열광한 한류 드라마, '오징어 게임' 뿐만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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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 차차차' 월드 와이드 콘텐츠 9위
“넷플릭스 통해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인기”

신민아·김선호 주연의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가 넷플릭스를 통해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글로벌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갯마을 차차차’는 월드 와이드 콘텐츠 9위에 올랐다. 이로써 1위인 ‘오징어 게임’과 함께 2편의 한국 콘텐츠가 인기 순위에 이름을 올린 셈이다.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 분)과 만능 백수 홍두식(김선호 분)의 로맨스를 그린 ‘갯마을 차차차’는 사람 내음 가득한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설렘 가득한 스토리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매력적인 스토리와 캐릭터를 잘 살린 배우들의 열연으로 로맨스와 힐링을 모두 잡은 드라마라는 평을 받는 ‘갯마을 차차차’는 최고 14.5%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공행진하고 있다.
전 세계 TV쇼 9위를 차지한 ‘갯마을 차차차’는 1일 기준으로 넷플릭스 오늘의 한국 TOP 콘텐츠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갯마을 차차차’ 제작진은 “작은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힐링 로맨스에 많은 시청자분이 공감해주시는 것 같아 기쁘다”라며 “앞으로 펼쳐질 아름다운 이야기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