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같이 살고 있는 박명수♥한수민, 여전히 달달한 근황 포착됐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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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신곡 뮤직비디오 내조 나선 한수민 씨
꼭 끌어안은 13년차 부부 박명수-한수민 부부

이하 한수민 인스타그램
이하 한수민 인스타그램

의사 한수민 씨가 남편 박명수와의 다정한 투 샷을 공개했다.

한수민 씨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생일날 새 발라드 신곡 뮤비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명수가 새 발라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명수는 촬영 중 아내 한수민 씨를 꼭 끌어안고 행복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한수민 씨는 "가사는 배우 박보영 님이 써주셨다"며 "남편이 저한테 하는 노래 아니다. 감성은 이승철 오빠, 작곡은 박명수, 유재환 기대하셔도 된다"고 박명수 신곡에 대해 설명했다.

한수민 씨는 지난 2008년 박명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 의사인 그는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8', SBS '싱글 와이프'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입담을 뽐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