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최고 락 페스티벌 <2021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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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의 최고 록 페스티벌인 <2021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9일과 10일 코로나19

2021년의 최고 록 페스티벌인 <2021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9일과 10일 코로나19로 인해 작년 2020년에 이어 비대면으로 유튜브(KBS K-POP, 인천관광공사, 경기일보 공식 채널)와 네이버 나우를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동이혼, 너드커넥션, 메써드, 정홍일 / 2021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동이혼, 너드커넥션, 메써드, 정홍일 / 2021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인천 펜타포트의 첫 날 공연은 펜타 유스 스타 금상 수상팀인 동이혼의 공연을 시작으로 영국 스타일의 모던록을 연주하는 너드커넥션, 스래쉬 메탈의 강렬한 사운드를 뿜어내는 메써드와 정홍일의 공연은 비록 온라인을 통해서지만 인천 펜타포트를 즐기고 있는 관객들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했다.

아도이, 이날치, 데이브레이크 / 2021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아도이, 이날치, 데이브레이크 / 2021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이어서 무대에 오른 씬스 팝 밴드 아도이와 한국 최고의 크로스오버 밴드 이날치 그리고 페스티벌 공연의 최강자 데이브레이크의 공연은 인천 펜타포트 첫날 공연의 하이라이트인 순간이었으며, 세계적인 포스트록 밴드 모과이는 인천 펜타포트에 다시 보자는 메시지를 남기며 온라인 공연을 마쳤다.

윤상 더 플러스 / 2021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윤상 더 플러스 / 2021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한편 이날 공연의 헤드라이너인 윤상과 적재, 스텔라 장, 데이브레이크의 이원석이 함께한 공연은 왜 윤상이 대한민국 최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인지를 증명한 공연이었다.

2021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2021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2021년 가을 단 하나의 록 페스티벌인 <2021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의 둘째 날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서 온라인을 통해 절찬리에 진행되었다.

헤이맨, 김사월, 실리카겔, 엔플라잉, 더 발룬티어스 / 2021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헤이맨, 김사월, 실리카겔, 엔플라잉, 더 발룬티어스 / 2021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펜타 유스 스타 대상팀인 '헤이맨'의 공연으로 시작된 인천 펜타포트는 현재 인디씬에서 가장 실력파 밴드로 손꼽히는 '실리카겔'과 싱어송라이터 '김사월', 아이돌 밴드라는 편견을 본인들의 실력으로 이겨낸 '엔플라잉', MZ세대들에게 가장 힙한 밴드로 불리는 '더 발룬티어스'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적재가 공연을 선보였다.

또 미국 출신으로 현재 가장 핫한 틴에이지 펑크 밴드로 평가받는 '린다 린다스' 페스티벌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밴드인 '십센치', 태국을 넘어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폼 바푸릿' 마지막으로 헤드라이너인 '이승환'이 오늘의 인천 펜타포트를 책임졌다.


home 이상호 기자 sanghodi@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