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커플…?” 일하면서 한 행동, 카메라에 다 찍힌 한소희·송강 (영상)

2021-10-1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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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게 말했지만 고스란히 녹음돼
한소희와 송강, 드라마 촬영 당시 비하인드

배우 한소희와 송강의 '설렘 폭발' 촬영 현장 모습이 뒤늦게 드러났다.

한소희 인스타그램
한소희 인스타그램

지난 13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 판에 '송강 한소희 사귄 거 맞는 듯'이란 제목의 글이 떴다. 

글쓴이는 지난 8월 21일 종영한 JTBC 드라마 '알고있지만,' 촬영에서 한소희와 송강이 한 행동을 주목했다.

송강 인스타그램
송강 인스타그램

글쓴이는 촬영 시작 전부터 송강이 한소희 허리를 손으로 감싸고 있었고 한소희는 자연스럽게 송강 무릎에 앉아있었다고 전했다. 

촬영 중 감독은 송강이 한소희 볼에 뽀뽀하라고 제안했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송강은 한소희에게 "소희야. 입에다 할까? 감독님이 뽀뽀하래"라고 말했다. 한소희는 "응!"이라고 대답했다.

이하 유튜브 "JTBC DRAMA"
이하 유튜브 'JTBC DRAMA'

송강은 속삭이듯 작게 말했지만 둘의 대화는 카메라에 다 찍혔다. 송강이 어깨 아프다고 하자, 한소희가 조심스레 쓰다듬어 주는 장면도 포착됐다.

글쓴이는 "이러는데 감정 안 생기는 게 더 어렵겠다"고 말했다.

유튜브 "JTBC DRAMA" 댓글 창
유튜브 'JTBC DRAMA' 댓글 창
유튜브, JTBC DRAMA
home 김민정 기자 wikikmj@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