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갯마을 차차차' 다 꺾었다…갑자기 '한국 TOP10 1위'에 오른 드라마
2021-10-19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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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늘 한국의 TOP 10 콘텐츠 1위
플릭스패트롤 점수 500점 대 돌파하며 눈길
심상치 않은 조짐을 보이는 한국 드라마가 있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지난 18일 넷플릭스 시리즈 한국 드라마 '마이 네임'이 500점대를 돌파했다. 이는 한국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도 달성하지 못한 수치이며 '오징어 게임'에 이은 두 번째 기록이다.


'마이 네임'은 같은 날 기준 전 세계 넷플릭스 'TV SHows' 부문에서 4위를 기록하고 있다. 미국 넷플릭스에서도 5위로 올라섰다.
한국에서는 앞서 지난 17일 '오징어 게임'과 '갯마을 차차차'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마이 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한소희 분)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로 지난 15일 최초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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