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잘 만난 여자인 줄 알았던 추신수 아내, 알고 보니 '능력자'였다
2021-10-2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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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연봉 받는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
필라테스 강사로 한국에서 활동 펼쳐
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하원미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미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게스트 티처로 수업한 한 필라테스 학원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사진 속 하원미는 회원들을 가르치는 데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미국에서 귀국한 후 필라테스 강사로서 본인 능력으로 돈을 벌고 있다.

필라테스 학원 측은 하원미에게 "오늘 레슨 받으신 분들 피드백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미아쌤 수고하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문의주시고 대기해주셨는데 모든 분께 기회를 못드려 죄송합니다"라고 전했다.

하원미는 21살에 추신수와 결혼했다. 부부는 아들 둘, 딸 하나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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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
wikikmj@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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