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와 6년째 ♥…김우빈이 직접 공개한 사진 3장, 너무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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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이겨내고 복귀한 김우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 공개
배우 김우빈(김현중)이 엄청나게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김우빈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3장을 공개했다.
그는 야외 바닥에 앉아 가을 햇살을 한껏 즐기고 있다. 잔잔한 미소를 띈 김우빈 표정은 너무나도 편안해 보인다.

눈길을 끄는 건 김우빈 팔뚝이다. 운동으로 다져진 양팔엔 건장한 근육이 자리잡고 있다.

김우빈의 공식 프로필상 신체 사이즈는 키 188cm에 체중 70kg이다. 체지방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탄탄한 몸이다.

김우빈은 2015년부터 배우 신민아(양민아)와 열애 중이다. 그는 2년 후인 2017년 비인두암 투병 중이라고 알렸다. 이후 복귀해 다시 연기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