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9900원 디즈니 플러스를 2400원에 이용하는 정말 간편한 방법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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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적용하면 매월 신경 쓸 필요도 없이 간편
피클플러스·링키드·벗츠 등 OTT 공유 서비스 이용
오는 12일 한국 공식 서비스를 앞둔 디즈니 플러스를 아주 저렴하게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한 번 신청하면 해지 전까지 자동이체돼 매월 신경 쓸 필요 없어 편리하다.

디즈니 플러스는 월 이용료 9900원에 프로필을 최대 7개까지 지원한다. 동시 접속은 최대 4명까지 가능하다.
이를 통해 7500편 이상의 TV 시리즈와 500편 이상의 영화, 그리고 디즈니 플러스에서만 볼 수 있는 오리지널 작품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 연령대 위주로 서비스하며 성인 대상(미국의 R등급) 작품은 기존의 훌루가 대신 담당한다. 심슨 가족의 전 시즌도 포함된다.
디즈니 플러스를 가족 등 지인 7명이 이용할 시 산술적으로 1인당 약 1400원만 지불하면 된다. 최대한의 효용을 이끌어 낸 셈이다.

피클플러스는 계정 공유 매칭을 마치고 나면 매달 자동 정산으로 요금이 빠져나가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현재 서비스 가능한 OTT 업체는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라프텔, 티빙 등 총 다섯 가지다. 디즈니 플러스 역시 론칭 후엔 서비스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파티장과 파티원 중 선택해 가입할 수 있으며 파티장에게는 매달 수수료 500원을 할인해주는 혜택이 있다.

파티원들은 990원의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디즈니 플러스 멤버십 이용료와 합치면 약 24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피클플러스 외에도 대표적인 OTT 계정 공유 서비스로는 링키드, 벗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