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자신 있으면… 쌩얼로 인스타에 '얼빡샷' 인증한 김소현 (+사진)

2021-11-10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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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셀카 올린 배우 김소현
'얼빡샷' 공개하자 반응 쏟아져

배우 김소현이 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이목이 쏠렸다.

이하 김소현 인스타그램
이하 김소현 인스타그램

김소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라색 하트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4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김소현이 담겼다.

이날 그는 작은 얼굴에 오목조목 예쁜 이목구비를 드러내 눈길을 붙잡았다. 특히 화장기 거의 없는 모습에도 '넘사벽'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또 카메라를 얼굴 가까이 대고 찍은 '얼빡샷'에도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여기에 고혹적이면서 과즙미 넘치는 표정으로 특유의 청순함을 자아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그의 미모에 감탄하며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귀여워", "너무 예뻐", "언니가 사랑한다. 너무 예뻐", "사랑한다", "얼굴 최고다 최고", "얼굴 설레", "피부 미쳤다", "나도 저 얼굴이면 저렇게 찍지" 등 댓글을 남겼다.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댓글 창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댓글 창

한편 김소현은 지난 4월 종영된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달뜨강)에서 평강공주 역을 맡아 열연했다.

2am 뮤직비디오 속 김소현 / 이하 2am "가까이 있어서 몰랐어" 뮤직비디오
2am 뮤직비디오 속 김소현 / 이하 2am '가까이 있어서 몰랐어' 뮤직비디오
준호와 김소현
준호와 김소현

최근에는 7년 만에 완전체 앨범을 선보인 그룹 2AM의 신곡 '가까이 있어서 몰랐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이목이 집중됐다. 그는 이 뮤직비디오에서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준호와 호흡을 맞춰 큰 관심을 받았다.

home 이재윤 기자 jaeyu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