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김미정, 20대 소녀가 바라는 버킷리스트가 담긴 신곡 “9호선 소녀” 발표
2021-11-1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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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 출신의 워나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김미정이 신곡 “9호선 소녀”를 16일 오후 6시에 멜론, 지니뮤

고등래퍼 출신의 워나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김미정이 신곡 “9호선 소녀”를 16일 오후 6시에 멜론, 지니뮤직, 바이브를 비롯한 국내·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사랑스러운 음색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김미정이 발표하는 이번 싱글 <9호선 소녀>는 김미정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이며, 현재는 복잡한 9호선 지하철을 이용하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지만 성공해서 친구들과 함께 좋은 차를 타고 다니는 상상을 하는 20대 소녀의 귀여운 소망을 담은 곡으로 젊은 세대들이 함께 공감하며 꿈꾸는 미래이자 김미정의 버킷리스트가 담겨있다.
또한 이번 곡은 최근 음원 차트를 휩쓸며 독보적인 라이징 스타로 각광받고 있는 힙합 뮤지션 ‘디핵’이 피처링으로 참여하여 희망과 성공 실현에 대한 스토리 라인을 더욱 탄탄하게 다졌다.
김미정은 엠넷 프로그램 ‘고등래퍼’ 출신으로 웨이사이드타운(Wayside Town) 크루로 활동하며 ‘사랑노래’, ‘How to love’, ‘No lie’, 연애의 참견 시즌3 ost ‘설레고 싶어’ 등의 노래를 부르며 힙합과 대중가요의 장르를 넘나드는 청량한 보이스의 뮤지션으로 EDM 아티스트로 활약 중인 준코코(Juncoco) 뿐만이 아니라 힙합 뮤지션인 디핵, 릴러말즈, 빅원 등과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진행하여 큰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