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47억… 임신으로 축하받던 황정음, 또 '억' 소리 나는 소식 전했다

2021-11-1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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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서울 신사동 건물 매각한 황정음
47억 5000만 원 시세 차익 거둬 관심 집중

둘째 임신으로 많은 축하를 받은 황정음이 또 한 번 대박 소식을 전했다.

배우 황정음 / 뉴스 1
배우 황정음 / 뉴스 1

매일경제는 16일 황정음이 서울 강남구 신사동 빌딩을 3년 만에 매각해 47억 원의 시세차익을 올렸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황정음은 지난 2018년 신사동 소재 한 빌딩(지하 1층, 지상 6층)을 62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이후 그는 지난달 해당 빌딩을 110억 원에 매각했다.

단순 매입액과 매각액만 보면 47억 5000만 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이다.

이하 황정음 인스타그램
이하 황정음 인스타그램

한 부동산 관계자는 매체를 통해 "황정음이 현재 대표로 되어 있는 법인 명의로 매입해 양도 시 법인세 납부를 고려하더라도 보유 기간 3년 8개월 만에 30억 이상 시세차익을 올렸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황정음은 앞서 지난해에도 본인 명의로 서울 이태원동 단독주택(지하 1층, 지상 2층)을 46억 5000만 원에 매입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얻었다.

이후 지난해 파경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으나 1년 만에 재결합에 성공했다. 또 지난 10월 둘째 임신 소식을 밝혀 축하 세례를 받았다.

남편 이영돈과 재결합한 황정음, 진짜진짜 축하받을 일 생겼다 티브이데일리가 단독으로 전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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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이재윤 기자 jaeyu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