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미래사회융합대학-광주시 서구문화원 업무협약 체결

2021-11-2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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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취업 후학습 등 연계협력 약속

조선대학교 미래사회융합대학과 광주광역시 서구문화원이 '선취업⸱후학습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4일 오전 10시 조선대학교 본관 2층 청출어룸(靑出於ROOM)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조선대학교 미래사회융합대학 김복희 학장, 휴먼융합서비스학부 문승렬 학부장, 휴먼융합서비스학부 조선하 교수 등이 참석하였으며, 광주광역시 서구문화원에서는 정인서 원장, 김민정 사무국장, 조소연 대리 등이 참석했다.

협약 세부 내용으로는 ▲선취업⸱후학습 진흥을 위한 협력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에 대한 조선대학교 가족회사 선취업 연계 협력 ▲선취업자에 대한 재직자 교육 훈련 지원 협력 ▲선취업⸱후학습 진흥을 위한 정보교류 협력 ▲기타 관련 분야에 대한 상호 협의사항 운영 등이다.

김복희 학장은 “미래사회융합대학이 신설한 공공서비스학부 신입생이 내년부터 입학하게 되었고 성인학습자로 이뤄진 미래사회융합대학 재학생들의 배움의 열의도 대단하다"며 "우리 대학에서는 미래사회융합대학 신입생을 위한 입학금 면제, 매학기 장학금 30% 지원 혜택도 드리니 가족회사가 된 광주광역시 서구문화원에서 상호 윈윈하여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인서 원장은 “첫 번째 MOU협약을 조선대학교 미래사회융합대학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광주광역시 서구문화원에서도 조선대학교 미래사회융합대학에서 역할이 필요한 학과목 개설이나 강사추천과 초청해서 서로 교류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광역시 서구문화원은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문화자원 발굴과 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진, 전시회, 공연장에서 발표회를 진행하는 등 재능 발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마련해 운영중이다.

home 노해섭 기자 noga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