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못 알아볼 뻔했다”…'지옥' 박정자·화살촉 실제 모습, 동공지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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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당시 사진
'지옥' 주목받으며 뒤늦게 화제
'지옥'에서 박정자 역을 맡은 배우 김신록과 이동욱 역을 맡은 배우 김도윤 사진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신록과 김도윤은 당시 스크린 섹션에 초청된 넷플릭스 '지옥'을 통해 부산 국제영화제를 찾았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4일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두 사람의 사진을 공식 네이버 포스트에 공개했다.


'지옥'이 전 세계 넷플릭스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두 사람의 사진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이 '지옥'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김신록과 김도윤은 시상식에 맞게 검은색 드레스와 정장을 입고 배우 포스를 뽐냈다.




네티즌들은 "진짜 누구야 수준", "둘 다 너무 충격", "진짜 동공 지진", "대박 훈훈하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