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억 들여 '전신 성형'한 톱스타, 근황에 다 놀라고 있다 (사진·영상)

2021-12-0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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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숄더 드레스 입고 미모 뽐낸 여배우
60대 나이가 무색한 동안 외모 자랑해

배우 데미 무어가 60대 나이가 무색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데미 무어는 지난 1일(이하 한국 시각)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데미 무어는 명품 브랜드의 오프숄더 드레스에 긴 가죽장갑을 끼고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이하 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이하 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외모와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을 접한 다수 셀럽과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빛이 난다", "놀라운 외모" 등 댓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올해 60세가 된 데미무어는 지난 2007년부터 최근까지, 전신 성형에 약 7억 원이 넘는 돈을 들인 사실을 밝혀 이목을 모았다. 지난해에는 무릎 위 늘어진 살을 제거하는 성형 수술을 받았다.

그는 지난 1987년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결혼했지만 2000년에 파경을 맞았다.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이후 2005년 16살 연하 배우 애쉬튼 커쳐와 결혼했지만 8년 만인 지난 2013년 이혼했다.

유튜브, Harper's Bazaar UK
home 윤희정 기자 hjyun@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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