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예지가 2일 열린 시상식에 '갑자기' 불참한 이유, 소속사가 입 열었다

2021-12-0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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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가 밝힌 공식입장
“사전 녹화 도중 발생한…”

ITZY(있지) 예지가 갑작스러운 ‘2021 AAA(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불참 소식을 알렸다.

그룹 있지 멤버 예지 / 이하 뉴스1
그룹 있지 멤버 예지 / 이하 뉴스1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2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에 "예지가 ‘2021 AAA' 무대 사전 녹화 도중 발생한 허리 부상으로 인해 금일 진행되는 시상식 스케줄에 불참하게 됨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의사의 진단에 따라 아티스트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불참을 결정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예지를 제외한 ITZY 멤버들은 이날 행사에 모두 참석할 예정이다.

그룹 있지
그룹 있지
(왼쪽부터) 있지 멤버 예지와 리아
(왼쪽부터) 있지 멤버 예지와 리아

이날 오후 3시부터 레드카펫 행사가 시작된 '2021 AAA'는 오후 6시 본식이 열린다.

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가 내놓은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JYPE입니다.

ITZY 예지가 ‘2021 Asia Artist Awards’ 무대 사전 녹화 도중 발생한 허리 부상으로 인하여 금일 진행되는 시상식 스케줄에 불참하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의사의 진단에 따라 아티스트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불참을 결정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ome 권미정 기자 undecided@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