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 오미크론' 예측한 천재 예언가, 이번에도 무서운 예언 남겼다
2021-12-1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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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예언가로 불리는 '아비냐 아난드'
앞으로 다가올 미래 예언해

아비냐 아난드는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Conscience'를 통해 당장 오는 14일부터 전 세계에 닥칠 재앙을 예언했다.
먼저 그는 오는 14일부터 2022년 4월까지 전 세계에서 기후 재난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경제적인 면에서도 치명적인 일이 발생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난드는 "이 기간에 화성과 토성이 만나는데 이때 많은 변화가 생길 수 있다. 매우 중요한 시기다"라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그는 인도 남부 케랄라에 있는 물라페리야르 댐이 2030년에서 2035년 사이에 폭우와 지진으로 붕괴돼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피해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비냐 아난드의 예언이 주목받는 이유는 따로 있다. 앞서 그가 여러 차례 내놓은 예언이 대부분 적중했기 때문이다.
앞서 그는 코로나19의 등장과 팬데믹 2차 유행 시기, 2020년 12월에 시작된 영국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등을 예언했다. 또 올해 12월 전 세계에 더욱 큰 규모의 코로나 사태가 발생할 것이라고 예언했고 실제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이 전 세계를 강타했다.

반면 2020년 미국과 이란, 인도, 파키스탄이 참전한 3차대전 발발과 올해 2월 경제 위기 등 대형 재난이 일어난다고 예측했으나 틀린 바가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아난드의 예언을 있는 그대로 믿을 필요는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