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잘나가는 미주가 유재석과 한솥밥 먹게 된 '진짜' 이유

2022-01-07 12:08

add remove print link

인터뷰에서 안테나로 이적한 이유 언급한 미주
“내가 만들어갈 수 있는 미래와 맞닿아 있는 곳”

그룹 러블리즈 출신 미주(이미주)가 안테나로 이적한 이유를 언급했다.

퍼스트룩 매거진은 7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떤 수식도 부족한 대세 오브 대세 미주를 만났다”는 글과 함께 미주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하 퍼스트룩 인스타그램
이하 퍼스트룩 인스타그램

미주는 이날 인터뷰에서 “전성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제가 tvN 예능 ‘식스센스’를 통해 예능 프로그램을 하는 게 재밌어졌다. 대중이 좋게 봐주신 것 같다. 그 후로 예능에서 더 많이 찾아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라고 답했다.

이어 “촬영할 땐 즐기면서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실제로도 즐겁다. 주어진 상황을 가감 없이 즐기고 솔직한 점이 무기다”라고 말했다.

미주는 소속사 안테나로 이적한 이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제가 잘할 수 있고, 잘해나갈 수 있는 것들을 함께 잘 만들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한다”며 운을 뗐다.

그는 “좋은 사람과 음악, 웃음을 지향하는 회사가 앞으로 제가 만들어가고 싶은 미래와 닿아있다. 좋은 시너지를 내며 그 그림을 향해 차근차근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미주는 최근 소속사 안테나로 이적하며 MC 유재석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뉴스1
뉴스1
home 김희은 기자 1127khe@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