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도녀' 정은지·이선빈·한선화 실제 주량…사실 이 사람이 제일 잘 마신다
2022-01-0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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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주량 공개한 '술꾼도시여자들'
신동엽 기절시키겠다고 장담한 멤버
'술꾼도시여자들' 정은지·이선빈·한선화가 실제 주량을 공개했다.


지난 8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SNL코리아 시즌2'에서는 TVING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 정은지·이선빈·한선화가 호스트로 나섰다.

이날 실제 주량을 묻는 말에 한선화는 "다들 술을 즐겁게 즐기기도 하는데 사실 선빈 씨는 배우는 중이다"라고 답했다. 이선빈은 "주량을 파악하는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한선화는 "은지 씨랑 나는 술을 잘 즐기지만, 은지 씨가 나보다 강하다"고 말했고, 정은지는 "컨디션을 많이 타는 편인데 최근에는 서너 병이다"라고 주량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 신동엽은 "방송에서 서너 병 얘기하면 실제로는 너덧 병, 대여섯 병, 예닐곱 병이다. 티도 안 난다고 한다"라며 감탄했다. 정은지는 "예닐곱 병은 아니다"며 웃었다.
이어 신동엽은 "코로나 끝나면 회식 한번 제대로 해야겠다"고 했고, 정은지는 "진짜 기다리고 있다. 선배님 간혹 회식 사진 보니까 계시더라. 마음만 집에 가 계시더라. 내가 기절시켜드리겠다"고 장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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