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경악... 누리꾼 반응 폭발한 어제자 '나는 솔로' 데이트 장면 (영상)

2022-01-1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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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데이트에서 '고해' 열창한 남성 출연자
패널 전원 및 누리꾼 반응 폭발

'나는 솔로' 남성 출연자의 선곡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12일 방송된 NQQ, SBS PLUS 예능 ‘나는 솔로’에서는 5기 남녀 출연진의 첫 데이트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영수(가명, 45)는 호감이 있던 영자(가명, 36)와 저녁 식사에 이어 2차로 노래방을 찾았다.

이하 NQQ, SBS PLUS '나는 솔로'
이하 NQQ, SBS PLUS '나는 솔로'

영수는 과감하게 임재범의 ‘고해’를 선곡했다. 영자는 “고해? 와…”라며 당황해했다. MC 송해나는 “진짜 금지곡이다”라며 두 눈을 의심했다. 실제 ‘고해’는 노래방 금지곡 1위로도 선정된 바 있다.

영수는 한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서서 ‘고해’를 열창했다. 그는 노래 중간 “허나 ‘영자’만을 제게 ‘영자’ 하나만”이라며 이름을 넣어 개사하기도 했다.

영자는 영수의 노래가 끝나자 “목소리 괜찮냐. 진짜 파워풀 성대다”라며 목 상태를 걱정했다. 개별 인터뷰에서는 "본인의 모든 것을 어필하고 정말 최선을 다하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해당 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진짜 너무 웃겼음ㅋㅋㅋㅋㅋㅋ” “귀여운데요ㅋㅋㅋㅋ” “노래에 너무 진심이신 분” 등의 댓글을 달았다. 다음은 네이버TV 댓글창 일부다.

네이버TV, NQQ, SBS Plus '나는 솔로'
home 김희은 기자 1127khe@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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