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는 그대로 자라서… 어마어마한 '로코 장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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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만 26살의 남자 배우
2017년 배우로 데뷔한 이도현

한 남자 배우의 어린 시절 사진이 주목받았다.

지난 2월 더쿠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이도현의 초등학교 졸업사진이 올라와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도현은 뿔테안경을 낀 똘똘한 인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도현은 졸업사진에서 친구와 어깨동무를 한 채 볼을 손가락으로 찌르고 있는 귀요미 포즈를 선보이기도 했다. 볼살이 통통하게 오른 어린 시절 이도현의 깜찍함이 돋보였다.

이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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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는 그대로 자라서… 어마어마한 '로코 장인'이 됩니다
이 아이는 그대로 자라서… 어마어마한 '로코 장인'이 됩니다

중학교 졸업사진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외모를 자랑했다. 특히 지금과 똑같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부드러운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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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엽다. 지금이랑 똑같다", "그대로 자라긴 했는데 초딩 때 너무 깜찍하다", "진짜 그대로다. 똘똘해 보인다", "착하게 생겼다", "연기 너무 잘해서 좋다", "고대로 잘 컸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커뮤니티 더쿠 댓글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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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생으로 올해 만 26살이 된 이도현은 2017년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정경호 아역으로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18 어게인', '스위트홈', '오월의 청춘' 등 인기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열린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남자 신인상을, 'KBS 연기대상'에서는 드라마 '오월의 청춘'으로 베스트 커플상과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백상예술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한 이도현(맨 오른쪽) / 백상예술대상 사무국
'백상예술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한 이도현(맨 오른쪽) / 백상예술대상 사무국
K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 남자부문을 수상한 이도현 / KBS '2021 KBS 연기대상'
K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 남자부문을 수상한 이도현 / KBS '2021 KBS 연기대상'

그는 섬세한 눈빛 연기로 '로코 장인'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고민시 인스타그램
고민시 인스타그램
이하 이도현 인스타그램
이하 이도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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