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차 긁고 도망갔다” 최근 빨간 테슬라 뽑은 여배우, 차량 파손 피해
2022-02-0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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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차 긁고 도망가신 분 누구세요”
첫 전기차 자랑했던 배우 엄지원
배우 엄지원이 새 차를 장만한 지 얼마 안 돼 차량 파손 피해를 당했다.

엄지원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 차 긁고 도망가신 분 누구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지원의 빨간색 테슬라에는 선명한 줄이 쭉쭉 긁혀있다. 자동차 옆면에 생긴 심한 흠집을 확인한 엄지원은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으로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엄지원은 지난해 8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저의 첫 전기차를 소개합니다. 테슬라 모델 Y'라는 영상에서 이 차를 소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엄지원은 다른 차보다 큰 휠을 달고, 휠의 색상을 은색 대신 검은색으로 선택하는 등 세심하게 고르며 차를 구매했다.
테슬라 모델 Y의 가격은 8000만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엄지원은 지난해 7월 개봉한 영화 '방법: 재차의'에 출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엄튜브. 엄지원'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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