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얄궂을 수가… 조권 이어 임슬옹·정진운까지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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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멤버 셋, 코로나19 확진
약 9년 만의 콘서트 취소
약 9년 만의 콘서트를 앞두고 2am 멤버들이 연이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임슬옹과 정진운의 소속사인 젤리피쉬, 미스틱스토리는 12일 두 사람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다.
앞선 11일 조권 역시 코로나19에 확진된 상황. 약 9년 만에 다시 뭉쳐 완전체 콘서트를 열기로 했던 2am은 아쉽게 팬들과 만남을 포기하게 됐다.
다행히 임슬옹과 정진운은 특별한 이상 증상을 보이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조권, 임슬옹, 정진운 모두 백신을 3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황이었기에 안타까움은 더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