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움 폭발한다는 쇼트트랙 선수, 유튜브 '채널명'조차 귀여웠다

2022-02-1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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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막내 이준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이준서(한국체대)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다.

이준서는 지난 4일과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리며 유튜버로서의 활동을 예고했다.

이하 유튜브 '내뒤로다준서 Leejuneseo'
이하 유튜브 '내뒤로다준서 Leejuneseo'

그는 쇼트트랙 선배 곽윤기 유튜브 채널 '꽉잡아윤기'에 꾸준히 등장하며 많은 누리꾼들로부터 "귀엽다"는 반응을 얻어왔다.

이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곽윤기와 함께 정식 출전하면서 이준서를 향한 대중의 관심은 날로 커지고 있다.

이준서는 이런 관심에 화답하듯 유튜브 채널 '내뒤로다준서 Leejuneseo'를 오픈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누리꾼들은 이준서의 유튜브 채널명조차 "귀엽다"는 반응을 보이며 "내 뒤로 다 줄서 ㅋㅋㅋ", "아 유튜브 채널명 생각하는 거 떠올리니까 웃겨 죽겠다", "역시 막내는 귀엽다", "채널명 핵귀" 등 댓글로 유튜브 채널 개설을 축하했다.

home 김유표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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