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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없이 '기미, 잡티, 검버섯' 셀프 관리하는 법

2022-02-1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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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시술 없이 기미·검버섯 없애주는 크림
4주 후부터 대부분 옅어져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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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직장인 H씨는 최근 메이크업으로도 가려지지 않을 정도로 넓어진 모공과 기미가 가장 큰 피부 고민이다. 마스크로 얼굴의 반 이상을 가리게 되면서 자외선 차단제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하 메디올가
이하 메디올가

하지만 일상에서 착용하는 마스크는 자외선 차단이 어려워 마스크를 뚫고 들어오는 자외선으로 인해 기미, 잡티 등 색소침착이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피부과 시술 없이도 기미와 검버섯 등을 8주 안에 없애주는 크림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가기)

'메디올가 브라이트닝 크림'이다. 이 크림은 기미 잡티 개선은 물론 주름과 모공 케어까지 해준다며 화제가 됐다. 택샵에서는 인기에 힘입어 3차 앵콜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온라인 최저가 29,900원(1+1+1, 3개)에 판매 중이다. (바로가기)

메디올가 브라이트닝 크림은 기존의 흔한 미백크림과 다르다. 3중 배합 솔루션으로 기미 없애는 관리는 물론 미백과 즉각적 주름 개선까지 도와준다.

크림에는 백옥 주사, 비타민 주사 등 피부 전문기관 미백 시술 원료의 주성분 '글루타치온'이 함유됐다. 이는 침착된 멜라닌 색소를 밝은 멜라닌으로 교체해 칙칙한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가꿔준다.

또 기미 치료제로 널리 이용되는 성분인 '트라넥사믹애씨드'로 칙칙한 다크스팟도 개선한다. 실제 8주 동안 기미 개선 효과를 분석·측정해 본 결과, 모두 색소 침착이 개선됐고 홍반 감소에도 뛰어난 효과를 보였다. (바로가기)

이뿐만이 아니다. 피부 속 수분 통로를 열어주는 5중 히알루론산으로 수분 공급과 주름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세안 후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적당량을 발라주면 된다.

대부분 4주가 지나면 서서히 옅어지다가 8주 정도 됐을 때 싹 사라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 피부 상태에 따라 차이 있음) 식약처로부터 승인받은 안전한 미백 특허 성분으로 예민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사용 가능하다.

깨끗한 아기 피부를 만들어주는 '브라이트닝 크림'은 현재 택샵에서 온라인 최저가에 만나볼 수 있다. 29,900원(1+1+1, 3개)에 무료배송으로 판매 중이다. 첫 구매 3,000원 쿠폰 적용 시 26,900원이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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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황인정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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