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신하균・원진아…정말 어마무시한 소식 하나가 전해졌다

2022-03-16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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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가 보도한 내용
쟁쟁한 라인업 보여줘

방송인 유병재, 배우 신하균, 원진아 관련해 전해진 소식 하나가 이목을 끌고 있다.

유병재 / 유병재 인스타그램
유병재 / 유병재 인스타그램
원진아 / 이하 뉴스1
원진아 / 이하 뉴스1
신하균
신하균

JTBC는 16일 복수 방송 관계자 말을 인용해 “신하균과 원진아는 쿠팡플레이의 새로운 오리지널 시트콤 '유니콘'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유병재가 해당 작품 작가로 참여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신하균, 원진아, 유병재 라인업에 이어 ‘유니콘’에는 영화 ‘극한직업’, ‘멜로가 체질’의 이병헌 감독이 크리에이터 디렉터로,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쓴 인지혜 작가가 크리에이티브 라이터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매체에 따르면 ‘유니콘’은 스타트업 회사를 둘러싼 분투기를 그린 작품이며 여름 공개를 목표로 촬영에 돌입한다.

한편 유병재는 과거 ‘말장난(유병재 삼행시집)’, ‘블랙코미디(유병재 농담집, 황니 에디션), ‘블랙코미디(유병재 농담집)’ 등의 책을 출간하는 등 작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관련 기사 보러 가기)

home 권미정 기자 undecided@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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