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많던 '치인트' 홍설♥︎유정 커플 결혼 여부, 논란 종결지을 오피셜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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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비스포크' 창간한 삼성전자
웹툰 '치인트' 외전 연재 예정
연재 재개 요구가 빗발쳤던 네이버 인기 웹툰 '치즈인더트랩'(글/그림 순끼, 이하 치인트)이 외전으로 다시 돌아온다.

삼성전자는 월간 비스포크에 대해 "확장되는 비스포크의 세계와 취향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공유하기 위해 탄생했다"고 창간 계기를 전했다.
이와 함께 "월간 비스포크를 통해 스페셜 칼럼과 '치즈인더트랩'의 신혼 생활을 담은 단독 연재 웹툰을 비롯해 전문 에디터들의 리빙·라이프 제안, 비스포크 오너들의 리얼 공간을 독점 공개한다"고 밝혔다.

'치인트'는 2010년 7월부터 2017년 3월까지 연재된 인기 웹툰이다. '로맨스릴러'라는 장르를 새로 개척했다고 평가받을 만큼 연애와 우정의 감정을 긴장감 있게 그려내 호평받았다.
특히 최종화에서 작중 주역 캐릭터로 나오는 홍설·유정의 러브스토리가 속 시원히 끝맺음 되지 않아 많은 팬들을 애타게 했다. 웹툰이 완결된 지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팬들 사이에서 두 캐릭터의 결혼 여부에 대해 설왕설래가 오갈 정도다.




'월간 비스포크'는 오는 4월부터 구독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