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19일 급히 전해진 소식… 팬들에게 잠시 이별을 고했다 (공식 입장)

2022-03-1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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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전한 소식
“당분간 회복에 전념할 예정”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본명 김석진·29)이 안쓰러운 소식을 전했다.

진 / 연합뉴스
진 / 연합뉴스
진 인스타그램
진 인스타그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19일 위버스를 통해 진의 손가락 부상 관련 공지문을 게재했다.

빅히트 뮤직 측은 "진은 지난 18일 일상생활 중 왼손 검지에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동해 검사 및 처치를 진행했다"며 "왼손 검지 힘줄이 일부 손상돼 18일 오후 왼손 검지 손가락폄근 봉합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진은 지난 18일 오전 퇴원했으며 당분간 보호대를 착용할 예정이다.

다음은 빅히트 뮤직 안내문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빅히트 뮤직입니다.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손가락 부상 관련해 팬 여러분께 안내드립니다.

진은 18일(금) 일상생활 중 왼손 검지에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동해 검사 및 처치를 진행했습니다. 검사 결과, 왼손 검지 힘줄이 일부 손상되어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고 18일(금) 오후 왼손 검지 폄근 봉합 수술을 받았습니다.

의료진에 따르면 수술은 잘 마무리되었고, 진은 19일(토) 오전 퇴원 후 안정과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빠른 회복을 위해 당분간 보호대를 착용할 예정입니다.

진은 당분간 회복에 전념하며 수술 부위가 안정적으로 회복된 이후,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과 만날 예정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진이 조속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ome 장연우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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