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싫다는데…54세 치과의사 이수진, 대놓고 '노출 영상'

작성일 수정일

서울대 나온 의사, 유튜버로도 유명
이수진이 또 SNS에 버젓이 공개한 영상

치과의사 겸 유튜버 이수진이 과감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하 이수진 인스타그램
이하 이수진 인스타그램

이수진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이수진은 의사 가운을 입고 있다가 갑자기 속옷 차림으로 변신했다. 그러더니 가슴엔 크림을 발랐다.

딸이 싫다는데…54세 치과의사 이수진, 대놓고 '노출 영상'

이어진 발언은 더 파격적이었다. 이수진은 "분명 19살 때엔 C컵이라 불리웠는데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B컵이 되더니 모유수유 후 A컵으로 쪼그라들더라"라며 "의느님, 남친님 뽐뿌로 D컵 달성"이라고 말했다.

딸이 싫다는데…54세 치과의사 이수진, 대놓고 '노출 영상'

그런데 눈에 띄는 부분이 있다. 이수진 두 다리에서는 유달리 핏줄이 선명해 보였다. 건강 상태가 걱정될 정도였다.

딸이 싫다는데…54세 치과의사 이수진, 대놓고 '노출 영상'

서울대를 졸업한 이수진은 올해 나이 54세다. 20살이 된 딸도 있다. 그는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로 20대 못지 않은 늘씬한 몸매를 가졌다. 평소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도 이런 점을 강조하고 있다.

딸이 싫다는데…54세 치과의사 이수진, 대놓고 '노출 영상'

하지만 딸은 채널A 예능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 오은영 박사를 만났을 때 "엄마의 시도 때도 없는 노출 때문에 난감하다. SNS에 그런 사진을 올리는 것도 그만뒀으면 좋겠다. 친구들이 엄마 비키니 사진을 보고 나한테 말한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딸이 싫다는데…54세 치과의사 이수진, 대놓고 '노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