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경사… 컴백 앞둔 임영웅, 벌써 박수받을 소식 전해졌다
2022-03-2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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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3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임영웅, 박군·이찬원·영탁 등 모두 꺾고 1위 유지
'찐' 대세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또 한 번 경사를 맞았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7일 '3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순위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임영웅은 2위 박군, 3위 이찬원, 4위 영탁, 5위 정동원 등을 꺾고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해당 순위는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27일까지 트로트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7292만 6496개를 추출해 분석한 결과다.

임영웅은 브랜드평판지수 701만 1361을 기록하며 2위 박군(브랜드평판지수 675만 665), 3위 이찬원(474만 3141)과 격차를 보였다.
또 그는 지난달 브랜드평판지수 677만 7384와 비교했을 때 3.45% 상승한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측은 "임영웅 브랜드 링크 분석에서 '공개하다, 돌파하다, 기부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 '유튜브, 5월 2일, 노래방'이 높게 분석됐다"며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이 84.58%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임영웅은 최근 첫 번째 정규 앨범 발매를 예고해 큰 관심을 모았다. 해당 정규 앨범은 오는 5월 2일 오후 6시 발매된다.

한편 '3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상위 30위에는 임영웅, 박군, 이찬원, 영탁, 정동원, 장윤정, 나훈아, 장민호, 홍진영, 진성, 강진, 설운도, 은가은, 김희재, 송가인, 박서진, 홍지윤, 김다현, 남진, 박현빈, 김소연, 태진아, 홍자, 김태연, 주현미, 양지은, 전유진, 최백호, 신유, 마리아 등이 이름을 올렸다.
다음은 '3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부터 50위까지 정리한 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