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수리시설·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 주친

2022-03-2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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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및 시비 19억원 예산 투입

전북 남원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극심한 가뭄에 대비해 농업생산성 향상과 영농활동 편의를 도모하고, 기능이 저하된 시설 및 재해대비 수리시설을 적기에 정비하기 위하여 아영 사심골 지구 등 읍‧면 7개 지구를 대상으로 국비 및 시비 1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수리시설,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남원시
남원시

남원시는 영농기 농업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4월말까지 노후·파손되거나 기능이 저하된 수리시설 보수·보강 공사를 완료하여 농민들의 영농편의 제공,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함과 동시에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영농기 대비 용수공급대책을 수립하여 저수지, 용‧배수로, 취입보,양수장, 관정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을 전체적으로 실시 후 드러난 문제점에 대하여는 조기에 조치하여 영농기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농업생산기반시설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home 장예진 기자 wordy8@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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