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사이 더 컸다는 장원영 현재 키, 모두 입이 쩍 벌어졌다 (+사진)

2022-04-10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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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당시 168cm였던 장원영
2004년생으로 계속 성장 중

가수 장원영이 키가 더 컸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10일 방송된 KBS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장원영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하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하 KBS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2004년생인 장원영을 본 김병헌은 "얼굴을 보니까 기름기가 좔좔 흐른다. 광이 난다는 거다. '영앤리치' 같다”며 감탄했다.

최은호 대표는 장원영에 대해 “저희 명품 행사를 하면 셀럽 초대 0순위다. 제일 핫한 명품 브랜드 중 한 곳의 앰배서더다. 지금 보니까 패션쇼 런웨이도 같이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장원영은 “런웨이 경험이 있다. 그때 너무 재미있어서 '모델을 해볼까?' 잠깐 생각도 했다”고 덧붙였다.

김숙은 "실제로 키도 크지 않냐. 작년에 170cm이 넘었다. 더 컸냐"고 물었고 장원영은 "지금은 173cm"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home 김민기 기자 minki@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