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컴백 앞둔 임영웅, 모두가 환호할 소식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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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2일 첫 정규 음반 발매하는 임영웅
tvN '우리들의 블루스' 통해 수록곡 선공개
컴백을 앞둔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모두가 환호할 소식을 전했다.

아주경제는 임영웅이 첫 정규 음반 발매를 앞두고 tvN 주말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서 수록곡을 최초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곡은 다음 달 2일 발매하는 임영웅의 첫 정규 음반 '아임 히어로(I'm hero)' 수록곡으로 3회에 삽입될 예정이다.

임영웅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감성이 '우리들의 블루스'와 잘 맞아떨어져 시청자들에게 더욱 큰 감동을 안겨줄 전망이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라이브' 등을 쓴 노희경 작가의 신작이다. 배우 이병헌, 신민아, 차승원, 한지민, 김우빈, 엄정화, 김혜자, 고두심 등 톱배우들이 총출동해 인기를 끌고 있다.

임영웅과 '우리들의 블루스'의 콜라보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환호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에 "헐 너무 궁금해", "헐 대박", "'우리들의 블루스' OST 진짜 좋던데 기대된다", "대박 벌써 좋아", "와 미쳤다", "기대된다" 등 댓글을 남겼다.

임영웅은 최근 종영한 KBS2 '신사와 아가씨'에서 OST '사랑은 늘 도망가'를 불러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

또 오는 5월 6일 고양을 시작으로 창원, 광주, 대전, 인천, 대구, 서울로 이어지는 총 21회 규모의 투어를 예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