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긴장해서 굳은 기안84…전시회 분위기 완전히 뒤바꿀 3명 등장한다 (영상)
2022-04-1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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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팝아트 전시회 두 번째 예고편
짓궂은 업계 동료 3명과 무지개 회원들까지
기안84 팝아트 전시회에 든든한 지원군이 등장한다.

지난 15일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말미에는 기안84의 팝아트 전시회 두 번째 이야기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기안84 개인전에 동료 작가 박태준, 이말년, 주호민이 도착한 것으로 끝났다.

이어진 예고편에서 이들은 두 번째 도슨트를 진행하던 기안84에게 짓궂은 질문을 던져 무거운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세 사람의 장난 섞인 질문에 관중들도 미소를 지었다.


관중들의 밝은 표정에 긴장이 풀린 기안84도 편안하게 도슨트를 진행하는 듯했다. 또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회원 코드 쿤스트(코쿤)와 전현무도 전시회에 나타났다.

고생한 기안84에게 코쿤과 전현무는 "빨리 나가자. 밥 먹으러 나가자"고 재촉했다. 이후 코쿤, 전현무는 기안84의 작업실에서 셋만의 뒤풀이를 시작했다.


기안84 전시회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는 23일 오후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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