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기만 한 줄 알았는데… 산다라박, 반전 몸매 과감하게 드러냈다 (사진 7장)

2022-04-22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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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게시물
마른 줄 알았는데 복근 장착... 반전 몸매

가수 산다라박이 파격 속옷 화보를 공개했다.

산다라박 / 뉴스1
산다라박 / 뉴스1

산다라박은 지난 2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다라박이 실내에서 스포츠브라와 청바지를 입은 채 화보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슬림하지만 복근까지 단단하게 잡혀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하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이하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그는 같은 날 "아침에 공복 유산소 한 시간. PT. 홈트. 식단. 자기 전 복근 400개"라는 글을 올리며 비하인드 컷도 공개했다. 화보보다 더욱더 선명하게 보이는 복근은 모두를 감탄케 했다.

한편 산다라박은 최근 투애니원(2NE1) 멤버들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트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해체 7년 만에 완전체로 '내가 제일 잘 나가'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home 김용찬 기자 grey2@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