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잎들깨 인공지능 스마트팜 기술개발
2022-04-2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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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 빅데이터 수집과 서버 기반 구축 △최적 재배환경 온·습도 분석 시스템

금산군은 잎들깨 인공지능 스마트팜 기술개발을 위해 디지로그와 추진하고 있는 자동화 기반 기술을 개발했다다.
완성된 기반 기술은 인공지능 개발을 위한 첫 번째 솔루션인 △재배 빅데이터 수집과 서버 기반 구축 △최적 재배환경 온·습도 분석 시스템 △생육추적 카메라 자동 모니터링 기술 등이다.
군은 잎들깨 인공지능형 스마트팜 기술개발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프로젝트에 참여할 양액재배 농가 모집에 나서 센서 데이터 수집 5곳, 레일카메라 시설 2곳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는 분석 정밀도 향상을 위해 자료를 확보하고 있는 단계로 농가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정확도를 갖추고 일일 수확량 및 생산량 등 예측 및 병충해 예찰이 가능한 수준의 2세대 스마트팜 인공지능 시스템을 목표로 개발을 추진 중이다.
이를 바탕으로 완전한 스마트팜을 구축해 참여 농장 확대 및 타 작물 응용 등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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